<기획회의> 574호(2022.12.20) 이슈 “수집할 결심”
다양한 디지털 자료나 책 등을 모으고 있는 사람이 사망하게 되면 그 자료들을 보존하기 어려워 많은 문화가 소실되고 있는 현실. 오래된 만화와 잡지를 모으는 등, 하나의 거대한 도서관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회의> 573호(2022.12.05) 이슈 “문해력의 모든 것”
젊은 세대부터 장년 세대까지,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문해력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며, 주목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또 출판은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기획회의> 572호(2022.11.20) 이슈 “K-퍼블리싱, 세계가 원하는 콘텐츠는?”
최근 해외에서 K-문학을 비롯해 K-무비와 K-드라마 등 다양한 ‘K-콘텐츠’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 점점 더 확장되어 갈 K-콘텐츠는 어떻게 해외의 콘텐츠 시장과 연결될 수 있을까.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를 해외의 독자들과 연결하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K-퍼블리싱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펴본다.
<기획회의> 571호(2022.11.05) 이슈 “2022 출판계 키워드 30”
<기획회의> 이번 호 이슈는 ‘2022 출판계 키워드 30’이다. 2022년 출판계에서 중요했던 키워드 30개를 선정했는데, K-콘텐츠의 세계적 영향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변화와 확장을 의미하는 키워드가 많았다. 30개의 키워드를 살펴보며 올해를 정리하고, 끊임없이 진화하고 변화하는 시대 속 출판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본다.
<기획회의> 570호(2022.10.20) 이슈 “팬덤문화, 그레이존을 넘어”
오늘날 팬덤의 확장과 함께 팬픽, 팬아트, 굿즈 제작 등을 포괄하는 ‘2차 창작’을 비롯한 다양한 팬덤문화가 떠오르고 있다. 오늘날 크게 확장된 팬덤과 팬덤문화의 현황과 그를 둘러싼 크고 작은 이슈를 점검해봄과 동시에, 오랜 시간 ‘그레이존’으로 두었던 공간들에 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팬덤문화의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