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회의> 550호(2021.12.20) 이슈 “굿즈, 그것이 알고 싶다”
책을 판매하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되어 버린 어느 ‘굿즈’ 이야기. 굿즈는 어떻게 출판시장에 자리매김하게 되었을까. 잘 만들어진 굿즈는 어떤 굿즈일까. 2021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출판 굿즈의 기원과 상징성, 시장성 등을 살피며 하나의 출판문화로 자리매김한 굿즈의 포장을 풀어본다.
<기획회의> 549호(2021.12.05) 이슈 “에코 퍼블리싱은 가능한가”
미닝아웃의 시대, 책을 조금씩만 만드는 것이 환경에는 더 이로운 일이 아닐지 오늘도 출판인들은 고민한다. 이에 <기획회의> 549호에서는 에코 퍼블리싱의 길은 과연 가능할지 '책'과 '환경'에 대해 두루 살펴본다.
<기획회의> 548호(2021.11.20) 이슈 “출판계약 제대로 하는 법”
올 초 논란이었던 문체부의 표준계약서와 출협의 표준계약서는 각각 어떤 기준점을 내세우고 있을까. <기획회의> 548호에서는 출판계약에 따른 작가와 출판사의 입장, 법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출판 분야의 저작권 계약 문제, 출판업에 종사하는 편집자와 프리랜서의 고충,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콘텐츠 계약 기준들을 함께 점검해보며 출판계약에 대한 다양한 의문점과 대안을 정리해본다.
<기획회의> 547호(2021.11.05) 이슈 “2021 출판계 키워드 31”
<기획회의> 이번 호 이슈는 ‘2021 출판계 키워드 31’이다. 2021년 출판계에서 중요했던 키워드 31개를 선정했는데, 계속된 정체와 위기 속에서도 다양한 급변과 희망을 예고하는 키워드가 많았다. 31개의 키워드를 살펴보며 올 한 해를 정리하고, K-출판의 미래와 그 과정에서 경험하게 될 일들을 헤아려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