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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7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7호(2020.3.5) 이슈 “슈퍼히어로는 한국에서 어떻게 소비되는가” 2019년, ‘어벤져스’ 시리즈가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마블의 여러 히어로 캐릭터를 묶으며 마블 세계관을 구성했던 ‘어벤져스’ 시리즈는 끝났지만 영화업계의 슈퍼히어로 열풍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스파이더맨>은 원콘텐츠 저작권자인 소니와의 협상을 가까스로 성사시켰고 근래는 <겨울왕국>의 엘사, <버즈 오브 프레이>의 할리퀸, <캡틴 마블> 등 여성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며 슈퍼히어로의 지평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문화계 슈퍼히어로물의 흥행이 출판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기획회의> 507호에서는 슈퍼히어로 콘텐츠가 한국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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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5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5호(2019.2.5) 이슈 “장르문학의 기쁨과 슬픔” 웹소설 시장이 주목을 받은 뒤에야 장르문학이 한국문학계에서 입체감을 드러냈지만, 그전부터 한국의 장르문학 시장은 무시할 수 없을 만한 규모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순문학과 장르문학을 구분 지어 왔으며, 장르는 마치 하위 개념인 것처럼 다루어 왔습니다. 최근, 웹소설이 익숙한 세대들이 경제 활동의 주역으로 자리 잡으며 이러한 인식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바뀌는 흐름을 돌아보고, 우리가 장르를 주목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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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4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4호(2020.01.20.) 이슈 “SNS 인문 덕후들” 인문학을 소재로 SNS 창구를 운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몇이 다루고 있는 주제나 철학적 깊이는 인문학자들도 인정할 정도로 수준이 높다고 하는데요, 일부는 소셜미디어상의 활동을 토대로 강연도 하고 있을 정도로 이들의 행보는 단순한 개인 SNS 이상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SNS 창구들을 문화 현상으로서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이들이 파생하는 온라인문화가 또 다른 ‘집단지성’의 예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인문학을 소재로 SNS 창구를 운영하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고, 이들이 주도하는 온라인문화에 대해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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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3호(2020.1.5) 이슈 “우리 곁의 중고서점?” 13만 권의 중고책을 보유하고 있는 거대 중고서점 ‘서울책보고’가 잠실에 생겨났습니다. 헌책을 판매하는 과거의 고서점들은 책방거리에 밀집되어 있는 낡은 장소, 초판본을 찾는 책 수집가들이 자주 가는 장소로서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에 와서는 그 의미가 바뀐 듯합니다.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는 중고책이 더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힌 지 오래라더군요. 온라인 중고서점의 규모가 점점 커져 가고, 오프라인 중고서점들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 이상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우리 삶에 밀접하게 자리하게 된 중고서점들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출판 유통의 문제와 연관 지어 깊게 고찰해 보고자 합니다.₩8,00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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