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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7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7호(2019.10.5) 이슈 “셀럽과 출판” 저자가 팬을 보유한 셀럽이면 책이 더 잘 팔리는 탓에 이를 이용한 출판 마케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출판사들이 적어도 일정 수준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저자를 선호하며, SNS 스타라는 이유로 출간을 제안하는 출판사들도 있다지요. 일부 셀럽들은 마치 연예인이 음반 발매 시기로 이미지 관리를 하듯 책을 출간하는 시기도 조절한다고 하더군요. 과거에도 셀럽 출판은 존재했지만, 오늘날의 셀럽 출판은 매체의 변화와 더불어 지식의 생산과 소비의 측면이 과거와는 달라졌다는 걸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이에 <기획회의> 497호에서는 셀럽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출판시장의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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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6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6호(2019.9.20) 이슈 “로컬 크리에이터가 뜬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이라는 콘텐츠에 기반해 창의력과 기획력을 가지고 혁신적인 사업 방식으로 창업에 나서는 사람을 뜻합니다. 출판을 기준으로 본다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서점들을 로컬 크리에이터라 볼 수 있겠지요. 이들 서점은 지역의 사랑방이자 지역 문화의 허브(HUB) 역할을 자처하기도 합니다. 지역 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가 늘고 있는 가운데, 로컬 크리에이터를 왜 주목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출판이 지역문화 활성화에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을지 성찰해 보았습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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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5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5호(2019.9.5) 이슈 “취향 저격 앤솔러지” 요즘 서점가에서는 특색 있는 키워드로 뭉친 앤솔러지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유명 저자들도 앤솔러지의 저자로서 곧잘 참여하고, 출판사 등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한 앤솔러지 공모전을 개최한 뒤 수상작을 모아 출간하기도 합니다. 냉면, 좀비, 호러 등의 키워드뿐만 아니라 홈즈 카페라는 공간을 주제로 한 앤솔러지를 엮어 출간하는 등, 요즘 유행하는 앤솔러지들은 기획력을 바탕으로 ‘덕후’들의 취향을 한껏 저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출판계 곳곳에서 앤솔러지 열풍이 불게 된 배경을 살펴보고 아직까지 시도되지 않았으나 꼭 한 번은 시도되기를 소망하는 앤솔러지가 있다면 무엇일지 상상해 보았습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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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4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4호(2019.8.20) 이슈 “21세기 좀비를 말하다” 좀비 콘텐츠는 1800년대에 처음 탄생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재난처럼 좀비가 되어버린 이들이 닥치는 대로 사람을 먹어치우는 공포의 존재 혹은 가해자로서 등장했던 것과 달리 현대의 좀비는 재난으로부터 국가와 사회의 보호를 받지 못한 피해자, 좀비가 되어서도 이웃과 가족의 이해를 받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 등으로 다양하게 등장하지요. 이렇듯 좀비의 형태가 변화하게 된 기저에는 어떤 이유가 숨어 있을까요. 영화와 만화로 대표되는 영상물, 웹툰과 문학이 다루는 좀비의 모습을 각각 조명하고 좀비들이 표상하는 현대사회란 무엇일지 고찰하여 보고자 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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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3호(2019.8.5) 이슈 “취향의 연결, 살롱문화” 모노클의 잡지 <더 포어캐스트>는 2019년의 키워드로 ‘살롱’을 꼽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18년 7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퇴근 이후의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려는 직장인들이 늘어난 현상과 맞물려 ‘살롱’을 통한 네트워킹 활동이 곳곳에서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트레바리’ ‘열정에 기름붓기’ ‘취향관’ 등은 고가의 회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17세기∼18세기 프랑스 상류사회에서 성행되던 귀족과 문인들의 정기적인 사교모임인 살롱문화와 비견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21세기에 살롱문화가 되살아난 걸까요. 이번 특집을 통해, 살롱문화의 배경과 현상을 살펴보고자 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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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2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2호(2019.7.20) 이슈 “고스트라이터” 공공연하게 존재해왔던 고스터라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수면 위로 끄집어내 보려 합니다. 독자들은 표지에 명기된 저자가 그 책을 썼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유명 저자 뒤에 숨어 대신 글을 써주는 ‘고스트라이터’들이 존재합니다. 고스트라이터는 책 속에서 “도움을 주었다”는 식의 문장 뒤로 감춰지기도 하고, 아예 등장조차 되지 않기도 합니다. 계약서상에서 이미 비밀 유지 서약을 하기 때문에 고스트라이터의 존재를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고스트라이팅은 다양한 형태로 행해질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 출판 관계자들도 숱하게 개입하는데, 그 메커니즘이 명확하게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부분의 독자는 물론 출판 관계자들도 제대로 모르는 고스트라이팅 업계의 생태계를 구체화해보고, ‘고스트라이터’에 관한 다양한 르포르타주를 담아보았습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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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1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1호(2019.7.5) 이슈 “순정만화 리부트” 지금의 웹소설, 웹툰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웹 콘텐츠 시장에서 소설과 만화를 꾸준히 소비하는 주요 독자층이 형성된 배경, 이러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창작자들이 등장한 시점 등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근간에 한국의 ‘순정만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 ‘순정만화 리부트’ 특집은 현재 흥행하는 웹 콘텐츠와 과거 순정만화의 접점에 주목하고, 순정만화가 파생한 다양한 콘텐츠의 변주를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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