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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90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90호(2019.6.20) 이슈 “출판의 새로운 시도들” 한때 ‘사양산업’이라는 위기까지 언급된 출판산업. 출판계는 이같이 극난한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며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출판계에서 처음 시도했던 것들을 보여주며, 출판이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살펴봅니다. 또 한편, 실패한 시도라면 왜 실패했는지 함께 살펴보며 교훈 삼아 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단군 이후 최대 불황의 늪’에 빠진 출판인들이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여러 인사이트를 제공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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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89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89호(2019.6.5) 이슈 “스테디셀러, 문제는 없나?” “세상은 계속 변하고 또 그런 변화에 맞춤한 지식의 모습도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고리타분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교양이 여기저기 넘쳐”나고 있는 상황이다(강양구,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북트리거). 그런데 이런 비극적인 현상에 스테디셀러가 일조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스테디셀러라는 이름으로 무비판적으로 추천되는 책, 원서는 의미가 있으나 번역이나 만듦새가 형편없는 책, 오래전에 바뀐 사실이 개정되지 않고 되풀이되는 책, 고전으로는 의미가 있지만 시의성이 없는 책 등 스테디셀러의 문제를 통렬하게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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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플랫폼 마케팅> 저자 강연회
강의신청일시 :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한빛미디어 강의실(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 참가비 : 20,000원(<콘텐츠 플랫폼 마케팅> 도서 증정₩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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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88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88호(2019.5.20) 이슈 “출판의 새로운 기회,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은 2018년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북 펀딩의 확장, 출판계 새로운 기회로’를 꼽았습니다. 이어 “출판 크라우드펀딩 세계의 팽창이 특히 돋보였던 한 해였습니다. 전국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서점가 에세이 열풍을 이끌며 독립출판 최대 성공 사례가 되었습니다. ‘악마’, ‘괴물’ 도감 시리즈로 3억 원 가까이 펀딩에 성공한 물고기머리 창작자는 좁은 주제를 집요하게 집대성한 기획이 돋보였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탄생한 독립출판물은 성원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재출간되기도 하고, 출판사가 직접 크라우드 펀딩에 뛰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과연 출판계의 새로운 기회가 될까요? 이번 <기획회의>에서는 출판 크라우드 펀딩의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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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487호
기획회의<기획회의> 487호(2019.5.5) 이슈 “왜 한국엔 『헝거게임』이 없을까?” 영미권 출판시장은 영어덜트 소설이 시장 전체를 견인한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습니다. 영어덜트 소설은 10대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로맨스나 판타지뿐만 아니라 삶과 죽음, 장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청소년을 타깃으로 삼지만, 성인이 함께 읽어도 좋을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어 가장 넓은 시장을 형성합니다. 덕분에 영어덜트는 출판뿐만 아니라 영화, 만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변주되지요. 그렇다면 한국의 영어덜트 시장은 어떨까요? 국내 창작 영어덜트 소설의 흥행이 미진한 이유를 살펴보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출판 콘텐츠는 무엇일지 생각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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