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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81호

    <기획회의> 481(2019.2.5) 이슈 “<기획회의> 창간 20주년 한국 출판인들의, 한국 출판인들을 위한, 전무후무 출판 전문지 <기획회의>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99년 2월부터 발행된 격주간 <송인소식>을 전신으로 하는 <기획회의>는 20년 동안 꾸준히 우리 출판계의 담론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획회의>의 지난 20년을 돌아보며 한국출판이 지나온 길을 톺아보고, 앞으로의 한국출판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 내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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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80호

    <기획회의> 480(2019.1.05) 이슈 한국의 고백자들 개인의 고백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백의 서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지요. 고백은 선언으로 이어지며 그 선언은 사회의 문화, 제도에의 변화를 꿈꾸는 제안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당사자성을 띠고 있는 고백은 그만큼 영향력, 파급력을 지닙니다. #미투의 ‘고백’은 그래서 유효하다. <기획회의> 480호에서는 “한국의 기록자들”에 이어 자기고백으로 사회를 바꾼 “한국의 고백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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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9호

    <기획회의> 479(2019.1.5) 이슈 “2019 출판 기획 노트 우리 민족에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기억되는 1919년, 이웃 나라인 중국에서는 이 해에 신문화운동의 촉발제가 된 5.4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세계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의 공식 청산이 이루어지고 바이마르 헌법이 공포된 해로,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근대로 들어서는 전환점이 된 해였습니다. 관련하여 근대의 삶의 토대를 닦은 굵직한 사건들이 많습니다. 근대의 시발점이 된 1919년이 100년 흐른 2019년, 출간을 기획할 때 기억해두면 좋을 법한 역사적 사건들과 기념해야 할 사건들이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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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8호

    <기획회의> 478(2018.12.20) 이슈 장르와 사회 이번 <기획회의>에서는 장르문화 비평팀 텍스트릿이 다방면의 장르문화를 이용해 다방면의 한국사회를 읽어내기 위한 시도를 보여줍니다. 단순히 장르문학을 대중적 욕망의 지형도로 읽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나아가 근미래에 도래할 한국문화의 문제적 지점을 짚는 것까지 이루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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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7호

    <기획회의> 477(2018.12.05) 이슈 “2018 출판계 키워드 30” <기획회의> 이번 호 이슈는 ‘2018 출판계 키워드 30’입니다. 2018년 출판계에서 중요했던 키워드 30개를 선정했는데, 그 가운데 올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화두로‘ 소확행’을 꼽았습니다. 30개의 키워드를 살펴보며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정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2019년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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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6호

    <기획회의> 476(2018.11.20) 이슈 한국의 기록자들 르포르타주는 단순한 기록이나 보도가 아닙니다. 어떠한 사건을 작가의 식견이나 배경, 해석을 담아 특유의 목소리로 전하는 문학입니다. 르포르타주는 가려져 있거나 왜곡된 진실을 폭로하고, 감춰진 사건을 들춰내는 방아쇠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하나의 사건에 관한 사회적 의미를 전혀 새롭게 만들기도 하지요. 가짜뉴스가 횡행하는 시대에 르포르타주는 언론의 대안이자 진실에 한걸음 가까워지려는 출판의 노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왕조실록』의 나라인 것에 비해 오늘날 한국의 르포르타주, 기록문학 시장은 사실상 거의 비어 있습니다. 일제부터, 독재, 블랙리스트까지 지난한 검열과 감시의 역사 때문 일수도 있고, 양질의 르포르타주를 창작할 수 있는 물적 토대와 지원 또한 턱없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 르포르타주의 풍요를 꿈꾸며, 이번 <기획회의>에서는 기록문학의 중요성과 지금 여기 한국의 기록자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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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5호

    <기획회의> 475(2018.11.05) 이슈 퀴어문화와 출판 한때 출판계를 견인했던 페미니즘 열풍에 이어 퀴어문화를 담은 출판의 행보가 눈에 띕니다. 그간 사회과학책에서나 간간이 다루어졌던 퀴어는 이제 이 시대의 출판과 문학을 견인하는 담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레즈비언 딸과 엄마의 갈등과 화해를 정면으로 다룬 『딸에 대하여』(민음사)는 지난해 출간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고, 올해 상반기 선보인 『여름, 스피드』(문학동네)의 김봉곤 작가는 스스로 커밍아웃을 해 성소수자가 서사의 대상이 아닌 보다 적극적인 발화자가 되어 퀴어문학의 새로운 성취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큐큐나 움직씨 같은 퀴어 전문 출판사가 등장해 보다 풍성하고 수준 높은 퀴어 작품들을 기획하고 발굴하여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시대의 젠더감수성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소수자와 약자의 삶을 전방에서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성찰하는 퀴어 출판의 행보를 살펴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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