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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3호

    <기획회의> 473(2018.10.05) 이슈 게임 출판의 시대 <기획회의> 468호 「게임화하는 사회」에서 이경혁 게임칼럼니스트는 “과거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관용구가 드러냈던 매체의 힘은 게임의 시대에 같은 맥락으로 반복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게임이 매체 영향력을 넓혀 가는 가운데, 게임과 출판이 결합한 콘텐츠를 쉽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본래 캐릭터, 스토리,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산업과 연결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게임은 다른 문화콘텐츠가 가장 극적으로 활용되고, 또 다른 문화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또한 팬덤과의 결속력이 강한 게임시장은 게임 관련 콘텐츠를 적극 소비하는 이용자들이 많아 나름의 소구점이 있는 시장입니다. 게임과 결합한 출판 콘텐츠를 살펴보고, 지금 출판이 왜 게임 콘텐츠에 주목하게 되었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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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2호

    <기획회의> 472(2018.9.20) 이슈 출판 정책 주요 현안 몇 가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출판문화산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2012년 7월 출범했습니다. 보수정권에서 시작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6년 동안 낙하산 원장, 블랙리스트, 예산 운용 문제 등 출판계와 크고 작은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말 이기성 전 출판진흥원장이 출판계 블랙리스트 실행 과정에 개입한 의혹 등이 제기되었고, 이에 사의를 표명했지요. 이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출판진흥원장 자리에 김수영 전 문학과지성사 대표가 취임했습니다. 출판진흥원장으로는 첫 출판계 인사로, 출판계 역시 진흥원 혁신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바입니다. 새로운 진흥원의 모습을 기대하며 출판 정책의 방향을 모색해보고, 진흥원에 바라는 출판계의 목소리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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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1호

    <기획회의> 471(2018.9.5) 이슈 예능인문학은 인문학이 아니다 요즘 대중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해주는 인포테이너의 저서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한쪽에서는 해당 도서들에 대한 우려와 비판을 담은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지요. 물론 이러한 책들이 학술서적이 아니기 때문에 학문적 논쟁의 대상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대중이 보는 인문서이니만큼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과 시대의 맥락에 맞는 정리, 최신의 정보가 담겨야 한다는 주장도 일리가 있습니다. 안영배 <동아일보> 기자는 “출판인들은 책이 100만 권 이상 팔려나가면 그것은 이미 출판 영역을 넘어선다고 한다. 그런 책이 ‘발언’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거대한 ‘담론’이며 ‘권력’의 속성마저 띤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위와 신뢰가 더해지는 그들의 발언들에 대한 검증과 토론은 어쩌면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베스트셀러를 재성찰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책들을 ‘예능 인문학’이라 칭하고, 예능 인문학에 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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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70호

    470(2018.08.20) 이슈 글로벌 시대의 한국 출판 급격한 인구변화와 새로운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독서인구가 절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출판시장이 점차 위축되는 가운데,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필요가 점차 절실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독서 인구를 늘리기 위한 대내외적 해결책을 강구해야겠지만, 그중에서도 한국 출판 저작권 수출은 한국 출판의 시장을 확장하기에 더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작금의 한국 출판시장은 수출보다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게임, 음반, 드라마, 영화를 필두로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레 한국출판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추세입니다. 교육출판, 웹툰 등 이미 세계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출판 콘텐츠가 수출의 물꼬를 트고 있지요.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한국출판이 세계시장에 나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글로벌 출판 마인드에 대해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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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69호

    <기획회의> 469(2018.8.5) 이슈 “2018 상반기 아름다운 책 북디자인 비평 북디자인이 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표지는 책의 얼굴입니다. 요즘은 표지만 보고 책을 산다는 독자들도 있고, 출판사 역시 북디자인을 책의 경쟁력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디자인이 발전하게 된 이유에는 책의 발견성 문제도 있습니다. 한 해 8만 종 이상 쏟아지는 책시장에서,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책을 만드는 것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출판의 노력이기도 합니다. 한때 전자책의 등장으로 종이책이 위기를 맞았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종이책의 가치가 더욱 선명하게 확인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전자책의 편집 디자인과 가독성 문제, 디바이스의 한계는 종이책이 가진 물성과 단연 비교됩니다. 그리고 종이책이 아직까지 외면받지 않는 연유에는 북디자인과 편집의 공이 클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간 북디자인은 출판 환경에서 담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1세대 북디자이너부터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북디자이너까지, 한국의 북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한국 북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넘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2018 상반기 출간된 책 중 눈에 띄는 북디자인을 꼽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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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회의 468호

    468(2018.07.20) 이슈 대중문화 인문학 한때 인문학의 대중화가 대세였다면, 요즘의 대세는 대중문화의 인문학화입니다. 대중문화를 단순히 재미와 유희의 수단으로 바라보았던 시각을 뛰어넘어, 대중문화 안에서 동시대 사람들의 욕구를 발견하고 시대의 이데올로기를 탐구하는 방식의 인문학적 작업들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대중문화의 파급력이 그 무엇보다 강력해졌으며, 대중문화 자체가 주류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제 대중문화는 더 이상 평가절하하거나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대중문화를 통해 낯설고 새로운 사유 방식을 보여주는 인문학적 작업들을 살펴보고, 지금 왜 인문학이 대중문화를 주목하고 있는지 성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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