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e


기획회의 626호
기획회의<기획회의> 626호(2025.02.20.) 이슈 “신문 북 리뷰 섹션의 변화” 과거에는 도서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창구 중 하나였던 신문 북 리뷰 섹션이 달라진 독서 환경 속에서 힘을 잃고 점차 축소되고 있다. 지금 북 리뷰 섹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기획회의> 626호 “신문 북 리뷰 섹션의 변화”에서는 과거와 달라진 북 리뷰 섹션의 위상을 살펴보고, 책을 소개하는 일에 대한 문화부 기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또 우리 서평문화의 현황을 진단해 볼 수 있도록 해외 주요 신문사들의 북 리뷰 섹션 운영 방식을 정리했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책이 더 많은 독자에게 가닿게 하려고 고군분투하고, 북 리뷰 섹션을 존속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와 고민을 거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10,000₩9,000 -
Sale


기획회의 625호
기획회의<기획회의> 625호(2025.02.05.) 이슈 “2025 아트북 출판시장” 책이 일종의 수집품으로 여겨지는 시대, 디지털 콘텐츠와 차별되는 책만의 물성을 극대화해 소장 가치를 높인 책들은 점점 더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진화 중인 출판시장의 메가트렌드를 압축하고 있는 듯하다. 전통적인 전시 도록과 아티스트북 더 나아가 독립출판물까지, 물성을 중시하는 ‘아트북’의 출간 경향과 미래 전망은 어떠할까. “2025 아트북 출판시장”에는 해외 아트북 시장의 현황과 함께, 국내 아트북 시장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아트북 전문 서점과 아트북 전문 페어, 독립출판 등 예술출판을 중심으로 한 연대와 연결이 어떤 변화의 흐름을 만들고 있는지 살펴보자.₩10,000₩9,000 -
Sale


-
Sale


기획회의 62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623호(2025.01.05.) 이슈 “나의 인생 기획” 출판전문지 <기획회의>가 2025년 신년을 맞아 다양한 경력을 가진 각 분야 편집자들이 꼽은 ‘나의 인생 기획’ 이야기를 모았다.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하지만, 여전히 책에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잠재되어 있음을 믿기에 출판인들은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한다. 출판사 대표부터 젊은 편집자까지, 각자의 출판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생 기획’에 얽힌 생생한 뒷이야기를 중심으로 출판 기획자로 살아온 여정에 대한 회고와 이들이 그리는 출판 기획의 이상을 들어보자. 출판이라는 바다, 한 권의 나침반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한 권씩 한 권씩 나오는 책으로 세상이 조금씩 변화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_안중철 도서출판 후마니타스 공동대표,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과 ‘우리시대의 논리’」 중 출판이라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데 작지만 정확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들이 있다. 먼저 첫 번째 장에는 한 권의 책이 편집자 개인에게 혹은 출판사 전체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사례를 모았다. 출판사의 정체성을 만든 첫 책은 물론이고, 출판을 시작한 계기가 되어준 책, 뜻을 함께할 저자를 만나게 해준 책 등, 한 권의 책이 편집자의 출판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도약과 확장, 시리즈 기획기 쉬이 잊히지 않게끔 책들을 머무르게 해줄 항만을 축조하기로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패를 겪었던가. (중략) 모든 첫걸음은 당신의 도전으로부터 시작되어 실패를 통해 완성될 것이다. _유상훈 민음사 편집자, 「실패해야만 편집할 수 있다」 중 두 번째 장에서는 한 권의 베스트셀러가 아닌, 다양한 책들이 머무를 수 있는 항구와 같은 역할을 하며 그 자체로 출판사의 색깔을 이루는 시리즈 기획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민음사의 ‘쏜살 문고’, 사월의눈의 ‘리듬총서’, 창비의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현대문학의 ‘핀’ 시리즈, 정은문고의 ‘작가’ 시리즈 기획기에 그림책공작소의 예술 그림책 레이블 ‘롭’이 펼쳐가고 있는 실험도 함께 담았다. 시리즈의 첫걸음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부터 시리즈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이들, 더 나아가 시리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까지 모두가 흥미를 느낄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하다. 기획 그 너머를 그리며 저자의 콘텐츠를 사랑하고 저자를 사랑하고 저자의 책을 만나게 될 독자들을 사랑할수록 책은 개인을 넘어 더 깊고 넓게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다. _ 민혜영 카시오페아 출판사 대표, 「더 넓게, 더 깊게 사랑하기」 중 마지막으로는 하나의 프로젝트에 국한되기보다 편집자나 출판사가 지향하는 가치, 출판의 근본 정신 등 출판 일을 둘러싼 관계성에 방점을 찍은 이야기를 모았다. 한 권의 책이 출간되기까지 기획안에 다 담기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관계가 녹아든다. 생각을 공유하는 저자, 함께 일하는 동료와 같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넘어, 지역, 출간 목록, 삶과 죽음 등 편집자의 인생이 가닿은 ‘기획 너머의 것’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 권의 책이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스물다섯 개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하나의 질문이 남는다. ‘나의 인생 기획’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책, 인생에서 가장 성공한 책, 인생의 방향을 정하게 해준 책, 좋은 동료 등 수많은 답변이 떠오른다. 1년이 지난 뒤에 다시 ‘인생 기획’을 꼽아보면 답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을 살아가는 편집자들에게는 가장 먼저 떠올리고 글로 정성스럽게 담아준 그 기획이 하나의 정답일 테다. ‘출판 기획’이라는 주제 밖에서 생각해도 마찬가지다. 나의 인생을 바꿔준, 바꾸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꼭 변화가 아니더라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또 무엇인가. 출판인들의 책에 관한 이야기는 이렇게 책 밖으로 확장되어 또 다른 질문을 남긴다. 스물다섯 개의 질문을 통해 나만의 답을 함께 찾아보길 바란다.₩18,000₩16,200 -
Sale


-
Sale


-
Sale


-
Sale


-
Sale


-
Sale


-
Sale


-
Sale


Shop All Products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Produc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