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d out


기획회의 440호
기획회의440호(2017.05.20) 이슈 “인더스트리 4.0, 혁명인가 최면인가” 독일의 철학자 귄터 안더스는 “현대인은 태어나는 순간 골동품이 되는 낡아빠진 존재”라고 말했다. 산업혁명의 공통된 특징은 인간을 생산자의 위치에서 소외시킨 생산수단의 기계화다. 이로 인해 인간은 피지배적 소비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하나의 신앙이 되어가는 ‘4차산업혁명’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끊임없이 호출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의심스러운 유령 같다. 4차산업혁명은 온갖 기술들의 집합에 불과하며, 클라우스 슈밥이 단순이 이를 묶어 헤게모니를 쥐고자 했을 뿐이라는 의문들도 제시된다. 그래서 4차산업혁명은 마치 창조경제의 허언처럼 들리기도 한다. 이 지점에서 <기획회의>는 4차산업혁명의 실체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는 출판으로 대표되는 콘텐츠 비즈니스와 출판 노동의 문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대선 이후 새 정국을 맞아 4차산업혁명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규명해본다.₩8,000₩7,200 -
Sold out


기획회의 439호
기획회의439호(2017.05.05) 이슈 “돌봄 없는 사회” 정자나무 아래 평상에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할머니나 숙모가 아이를 돌보아주고, 이웃 어른들이 노는 아이들의 울타리 역할을 하던 마을공동체가 붕괴되자 돌봄 문제는 민간의 몫으로 돌아가고, 돌봄 부담이 커진 사회는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찬찬히 살펴보면 난맥처럼 얽혀 있는 우리 사회의 문제가 기실 돌봄 없는 사회의 비극임을 알 수 있다. 실제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개인과 공동체에 인문학적 통찰을 전하는데, 오늘날엔 그것마저 실종됐다.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 유지의 한 축이자 동력인 커뮤니티 돌봄에 대해 짚어보고 돌봄 없는 현재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6,000₩5,400 -
Sold out


-
Sold out


-
Sold out


기획회의 436호
기획회의인간은 획기적인 통신 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차원의 공간혁명을 이루었다. 이제 물리적 거리를 초월한 가상공간에서 문화가 소비되고 확산된다. 사람들은 이제 모바일 하나로 자기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지만, 물리적인 공간은 점점 더 개방되고 오픈된 공간으로 나온다. 공간혁명에 따른 독자들의 독서 습관도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집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아니라 개방된 공간에서 책을 읽고 SNS에 사진과 서평을 올리며 함께 독서 경험을 나누는 함께 읽기의 방식으로 변화했다. 이에 <기획회의>에서는 독서 공간의 변화가 출판계에 시사하는 점을 짚어보고 새로이 등장하고 있는 독서 공간의 형태를 살펴본다.₩6,000₩5,400 -
Sold out


-
Sold out


-
Sold out


-
Sold out


-
Sold out


-
Sold out


[품절]2016년도 기획회의 과월호
기획회의2016년도에 발행한 기획회의 과월호입니다. 시의적절한 이슈들은 지금 돌아보아도 출판계에 많은 인사이트와 시사점을 제공합니다.₩6,000₩5,400 -
Sale


[품절]2015년도 기획회의 과월호
기획회의2015년도에 발행한 기획회의 과월호입니다. 시의적절한 이슈들은 지금 돌아보아도 출판계에 많은 인사이트와 시사점을 제공합니다.₩6,000₩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