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회의 5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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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99호(2024.01.05.) 이슈 “우리가 사랑한 책”
책장에 딱 다섯 권의 책만 남길 수 있다면, 어떤 책을 선택할 것인가. 스물다섯 명에게 묻고, 125권의 책 이야기를 받아 엮었다. 함께 나누고 싶고 또 더 많은 사람이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책 이야기를 살펴보고, 내가 사랑한 다섯 권의 책을 생각하며 ‘우리의 책장’을 함께 채워보자.
차례 통권 599호 2024.01.05 격주간
INTRO
‘전권특집’이라는 사상 초유의 시도 /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기획회의> 발행인)
ISSUE 우리가 사랑한 책
장면들 / 권은경 (열린책들 편집장)
보르헤스는 스물아홉 권을 골랐는데…… / 권현승 (난다 편집자)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뒤엎는 / 서성진 (도서출판 마티 편집장)
책을 향하는 모두의 마음 / 박태근 (위즈덤하우스 출판본부장)
반항하는 인간은 출판한다! / 이두루 (봄알람 대표)
우리의 책장을 꿈꾸며 : 어느 편집자가 영영 편집하지 못할 다섯 권, 그리고… / 지다율 (출판공동체 편않 펺집자)
다섯 권만 들어가는 책장이라는 게 너무 괴롭긴 하지만 / 김홍익 (안전가옥 대표)
오늘 내 최후의 다섯 권 / 박혜진 (민음사 편집부 문학2팀 팀장)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신동해 (웅진씽크빅 단행본사업본부장)
아주 먼 데서, 오랜 세월을 다하여 오고 있는 책들 / 김진형 (아카넷·디플롯 주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또 한 해를 시작하는 리추얼 / 김희진 (돌고래 출판사 대표)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들 / 임세현 (오월의봄 편집자)
서가 속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들 / 이승우 (도서출판 길 기획실장)
문학은 우리를 구할 수 있을까 : 사랑하는 소설들, 그리고 아직 꽂히지 않은 책 / 최지인 (인플루엔셜 문학 브랜드 래빗홀 팀장)
지나간 시간에서 하나씩 골라낸 책들 / 김효근 (다다서재 대표)
동정하지 않는 사랑, 좌절하지 않는 노동 / 곽주현 (창비 계간지출판부 편집자)
정한 갈매나무 아래에서 / 서효인 (안온북스 대표)
책에 대한 기억들 / 김현우 (읻다 대표)
읽고 나면 듣고 싶어지는 책들 / 배다혜 (만복당 출판사 대표)
책이 전하는 축복 같은 일들 / 김선형 (히포크라테스 편집팀장)
나를 가장 몰입하게 했던 책 / 최준란 (길벗출판사 교과서사업지원팀 팀장)
사랑하는 책이, 아니 사람이 꽂혀 있네 / 한소영 (사회평론아카데미 편집자)
책장 앞에서 다섯 권 고르기 / 조슬기 (문학과지성사 디자인센터 팀장)
내 책장에 꽉 차는 ‘백 권’ 같은 ‘다섯 편’ / 구환회 (교보문고 도서 MD)
내 인생을 혁명적으로 바꾼 책들 /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LIST 우리가 사랑한 책, 우리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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