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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3호(2020.1.5) 이슈 “우리 곁의 중고서점?” 13만 권의 중고책을 보유하고 있는 거대 중고서점 ‘서울책보고’가 잠실에 생겨났습니다. 헌책을 판매하는 과거의 고서점들은 책방거리에 밀집되어 있는 낡은 장소, 초판본을 찾는 책 수집가들이 자주 가는 장소로서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에 와서는 그 의미가 바뀐 듯합니다.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는 중고책이 더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힌 지 오래라더군요. 온라인 중고서점의 규모가 점점 커져 가고, 오프라인 중고서점들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 이상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우리 삶에 밀접하게 자리하게 된 중고서점들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출판 유통의 문제와 연관 지어 깊게 고찰해 보고자 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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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00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00호(2019.11.20.) 이슈 “<기획회의> 500호 특별 좌담” <기획회의> 500호에는 새로운 시대를 맞은 지금, 우리에게 책이란 무엇인지 묻고 답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박상순 전 민음사 대표와 정재완 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이 묻고 정병규 정병규디자인 대표가 답했습니다. 이번 특별 좌담을 통해서는 책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의 출판 역사를 훑으며 공과를 논해보았습니다. 이는 <기획회의>의 미래를 탐구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출판전문지 <기획회의>는 출판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면에서 다루기 위해 분투했습니다. 종이책 시장의 위기와 불황, 전자책 시장의 부흥, 독서운동, 그 외의 수많은 출판 이슈에 늘 한발 앞서 목소리 높였습니다. 출판계가 해결해야 할 병폐들을 기민하게 포착하여 문제의식을 제시하고 해결법을 제안해 왔습니다. <기획회의>는 다가오는 11월 20일, 500호 출간을 마지막으로 휴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획회의> 휴간 소식을 들은 다양한 출판 관계자들, 구독자들, <기획회의>를 거쳐 간 역대 필자들의 열띤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기획회의>의 도움을 받았던 수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어, <기획회의>는 새로운 사명감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500호를 맞아 ‘책의 인문학’이라는 불씨를 던진 <기획회의>를 지켜봐주세요. 더불어 <기획회의> 500호 발간을 기념해 편집부가 정성스레 엮은 특별 단행본 세 권, 『한국 출판계 키워드 2010-2019』, 『출판 혁명』, 『2020 한국의 논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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