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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22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22호(2020.10.20) 이슈 “2020 경제경영서 시장 분석 : 자본주의 샤머니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자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제경영서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부동산, 재테크, 주식 관련 정보서와 더불어 돈의 흐름과 방향을 짚기보다 간절히 바라면 돈이 따라온다는 식의 샤머니즘적인 내용을 담은 책들이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획회의> 522호에서는 자본의 속성과 부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그 이면을 다루는 2020년 경제경영서 시장을 분석하여 현대 자본주의와 출판의 본질을 응시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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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21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21호(2020.10.05) 이슈 “게임+출판, 체험과 놀이 그 이상” 선택과 개입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면, 독자는 책으로부터 기존의 독서와 다른 새로운 경험을 획득합니다. 게임적인 요소를 더하거나 게임 서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 또는 그 자체로 하나의 게임이 되는 책들을 접하면서 독자의 독서 태도도 이전보다 능동적인 양상을 띠게 됐습니다. 아동서는 물론 성인 독자를 매료시킨 독특한 기획의 책까지, 이른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각광받는 게임북의 상호작용성에 주목한 출판업계의 움직임이 인상적입니다. 이에 <기획회의> 521호에서는 체험과 놀이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출판의 내일을 그려보고자 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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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19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19호(2020.09.05) 이슈 “글쓰기의 윤리, 문학상의 윤리” 사실적 묘사가 인상적인 하이퍼리얼리즘 소설과 자전적 소설을 뜻하는 오토픽션이 독자로부터 각광받던 최근, 문학작품의 가치와 핍진성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깊이 들여다봐야 할 문제들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사적대화 무단인용으로 논란이 된 김봉곤 소설가와 2015년 표절 파문을 일으킨 신경숙 소설가, 이상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의 취지 및 공정성에 관련된 문제가 번번이 불거지는 것에 비해 이렇다 할 개선책은 만들어지지 않는 듯합니다. 이번 <기획회의> 519호에서는 문학계를 들썩였던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며 작가와 문단, 비평가와 출판사가 지켜야 할 윤리적 기준들을 함께 성찰해보고 향후 발전을 위해 출판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을 이야기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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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17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17호(2020.08.05) 이슈 “언택트 시대의 출판과 교육”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초중고와 대학교, 교육현장은 발 빠르게 웹과 모바일에서 비대면 수업 및 강의를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진행되던 독서 모임과 취미 활동을 연계로 한 다양한 커뮤니티 역시 온라인으로 활동 거처를 옮기고 있습니다. 업무 환경에서도 유튜브, 카카오톡 시스코의 웹엑스Webex, 구글의 지스위트G-Suite, 줌Zoom 등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중입니다.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필수적 변화에 돌입한 대한민국, 이번 <기획회의> 517호에서는 새로운 환경에 접어든 국내 출판과 교육시장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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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16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16호(2020.07.20) 이슈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죽음 : 애도의 예술, 대중문화” 참사, 전염병, 테러, 범죄로 인한 죽음을 들여다봅시다. 모든 죽음은 슬프고 허망하지만 참사, 전염병, 테러, 범죄 등의 사고로 인한 죽음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맞이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갑작스럽고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사고로 인한 죽음을 맞이할 때 우리는 가해자(또는 조직)를 처벌하거나 재발 방지를 위해 새로운 법안을 입법하거나 의식 변화를 위한 사회 운동을 조직합니다. 이런 구조적인 행동에 앞서,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은 ‘애도’입니다. 죽음을 반성하고 위로하는 것은 고인뿐만 아니라 나와 우리를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에 ‘애도의 인문학’을 다룬 515호에 이어 516호에서는 ‘애도의 예술, 대중문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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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15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15호(2020.07.05) 이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애도의 인문학” 참사, 전염병, 테러, 범죄로 인한 죽음을 들여다봅시다. 모든 죽음은 슬프고 허망하지만 참사, 전염병, 테러, 범죄 등의 사고로 인한 죽음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맞이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갑작스럽고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사고로 인한 죽음을 맞이할 때 우리는 가해자(또는 조직)를 처벌하거나 재발 방지를 위해 새로운 법안을 입법하거나 의식 변화를 위한 사회 운동을 조직합니다. 이런 구조적인 행동에 앞서,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은 ‘애도’입니다. 죽음을 반성하고 위로하는 것은 고인뿐만 아니라 나와 우리를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기획회의> 515호에서는 ‘애도의 인문학'을 살펴봅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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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1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13호(2020.06.05) 이슈 “규모화되는 동네 책방” 지난 2월에 청담동에 오픈한 ‘소전서림’은 유료 도서관이라는 형태로 럭셔리 버전의 문화공간을 지향하는데요, 유료 강의와 컨퍼런스가 열리고 사전 예약을 해야 참여 가능한 아트투어가 진행됩니다. 경북에 위치한 ‘삼일문고’는 매주 독서모임이 열리고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각종 전시와 행사가 진행됩니다. 일산의 한양문고와 성북동에 부쿠도 서점이지만 문화공간의 성격을 겸한 공간입니다.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창업한 ‘책 발전소’는 온라인을 통해 책 관련 굿즈를 판매합니다. 또 창업 1년 만에 당인리과 광교, 위례 등 세 개 지점을 오픈하며 서점의 프랜차이즈화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기획회의> 513호에서는 서점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살펴봅니다. 규모화된 동네 책방의 운영방향,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다룹니다.₩8,000₩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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