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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66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66호(2022.08.20) 이슈 “이론부터 실전까지, SNS 마케팅 가이드” 오늘날 SNS는 출판시장에도 깊숙하게 녹아들어 있다. 홍보와 마케팅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이며, 저자를 찾아보거나 독자와의 소통 창구로 사용하는 등 그 활용이 무궁무진하다. SNS는 출판시장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며, 그 확장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을까? 또 SNS 열풍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유의해야 할 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획회의> 566호에서는 SNS를 적극 활용하는 출판 마케터들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출판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출판과 SNS의 긴밀한 관계를 자세히 살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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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64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64호(2022.07.20) 이슈 “성공을 파는 사회” 열심히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힐링’ 트렌드가 지나고, 최근 성공을 향해 아등바등 달려가라고 조언하는 책들이 다시 대거 등장하고 있다. 자기계발서를 비롯해 직접적으로 방법론을 다루며 ‘N잡러’ 관련 책도 쏟아지고 있는 지금, 돈과 성공에 대한 열망이 출판시장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 <기획회의> 564호에서는 성공을 권하는 사회의 모습, 그리고 이를 둘러싼 출판시장의 현황을 함께 진단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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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6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63호(2022.07.05) 이슈 “미스터리 출판 프로파일링” 최근 추리·미스터리 장르는 대중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게임뿐 아니라 <대탈출>이나 <여고추리반>과 같은 프로파일링이나 추리 형식의 예능이 인상 깊은 활약을 벌이고 있고 방탈출 카페도 나날이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판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점점 많아지고 있는 국내 추리 미스터리 작가들과 속속 출간되고 있는 작품들은 추리·미스터리 장르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기획회의> 563호에서는 미스터리 출판의 현황과 가능성을 함께 살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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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54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54호(2022.02.20) 이슈 “독자의 발견”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는 지금은 DT 시대, 개인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시기이기도 하다. 5년 전부터 ‘독자’에 관해 끊임없이 천착해 온 <기획회의>(2017년 10월 20일자 394호 <기획회의> “독자, 당신은 누구시길래”)는 이러한 DT 시대를 맞아 이 시기의 ‘독자’를 다시 한 번 탐구한다. 이번 554호 “독자의 발견”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가운데 읽는 사람은 어떻게 변화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책을 소비하고 구매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변화들이 있을지 살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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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52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52호(2022.01.20) 이슈 “2022 북디자인 트렌드” 북디자인은 단순히 ‘책의 얼굴’이 아니다. 북디자인은 출판사가 독자들과 소통하는 방식까지 바꿀 수 있다. 책의 표지만이 아니라 내지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코드를 찾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기획회의> 552호에서는 국내 북디자인 경향과 변천사를 살펴보았다. 국내외 북디자이너의 업(業) 이야기, 최근의 북디자인 마케팅 트렌드인 리커버, 장르문학의 북디자인 변천사 등을 짚어보며 오늘날 북디자인의 가치를 논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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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51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51호(2022.01.05) 이슈 “K-컬처와 북로드” 작년 연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끈 <지옥>의 원작 도서 판권이 미국, 일본 등 11개국에 수출되었다. 연상호와 최규석의 합작만화 『지옥』을 출간한 문학동네를 포함하여,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발판삼아 성장하는 국내 출판사들의 도서 수출 약진이 돋보인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기획회의> 551호에서는 이채로운 매력으로 세계인들의 시선을 흡수 중인 K-콘텐츠 대세에 힘입어 동시대에 주목받는 한국 도서들을 살펴보고, 향후 국내 출판시장의 해외 판로를 조망하고자 한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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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44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44호(2021.09.20) 이슈 “출판시장의 도서 유통과 생태계, 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543호에서 출판계를 비롯한 콘텐츠 산업계의 노동 환경을 살펴본 <기획회의>는 그 연속선상에서 출판시장의 도서 유통과 생태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021년 6월 16일 반디앤루니스 최종 부도를 비롯, 출판계에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문제들을 궁극적으로 해결하려면 어떠한 성찰과 변화를 거듭해야 할까. 위탁판매로 이루어지는 관행적인 책 판매 구조 개선은 가능한가. 이에 이번 호에서는 출판시장의 도서 유통 구조와 특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보고 출판 생태계를 위해 개선해야 하는 사안들을 짚어본다.₩10,000₩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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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43호
기획회의<기획회의> 543호(2021.09.05) 이슈 “창작이라는 (노동)” 2021년 6월 16일,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던 서울문고가 경영 악화로 인한 최종 부도 소식을 전했다. 출판사-저자 간의 인세 미지급 및 누락, 출협의 저자-출판사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개발안 등 출판계에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문제들을 궁극적으로 해결하려면 어떠한 성찰과 변화를 거듭해야 할까. 출판계 외에 다른 콘텐츠 산업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을까. <기획회의> 543호를 통해 출판과 더불어 콘텐츠 창작이 주요한 웹툰, 웹소설, 영화, 드라마의 제작·노동 환경과 처우가 어떤지 들여다보고 개선해야 하는 사안들을 짚어보자.₩10,000₩9,000


